수성구, 노인돌봄 종사자·어르신 함께한 화합 행사 개최

대구 수성구가 노인 맞춤 돌봄 현장을 지켜온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수성구는 지난 6일 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어르신과 함께 문화와 배움을 잇다’ 행사를 열었다.
수성구 노인맞춤돌봄협의체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달구벌·대구시지·마야·예원·화성·선한이웃재가노인돌봄센터와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7개 수행기관 관계자와 어르신 8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 솔선수범해 온 우수 종사자 14명이 수성구청장상과 수성구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이어진 축하 무대에서는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와 청소년 무용팀 ‘뚜비프렌즈’의 공연을 시작으로 퓨전 국악단 ‘판소리제작소 소리담기’의 다채로운 국악 가락이 펼쳐지며 세대를 어우르는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다.
이번 행사는 돌봄 현장의 노고를 위로함과 동시에 지역 사회 내 노인복지 서비스의 중요성을 다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출처 : 대경일보(https://www.dkilbo.com)
이 게시물을
번호
제목
파일
작성자
날짜
조회 수
5
2022.07.08
1013